2026년 2월 6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40일차 치앙마이 ร้านข้าวซอยแม่สาย 미슐랭에 21년부터 쭉 연속으로 선정된 카오소이 맛집으로 예전부터 가성비 있어서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방문했던 집이었다. 필자는 오전 8시 오픈시간에 맞춰가서 한번도 줄 서서 먹어본 […]
2026년 2월 1일2026년 1월 27일2026, DAILY 1월 근황 1월도 별반 다르지 않게 치앙마이 살기를 하고 있는 중이고, 1월 말에 쿠알라룸푸르 비자런을 다녀왔다. 사실 지금 글을 쓰는 건 쿠알라룸푸르다. 걱정을 조금 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 […]
2026년 1월 30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9일차 치앙마이 ร้านข้าวซอยแม่สาย 미슐랭에 21년부터 쭉 연속으로 선정된 카오소이 맛집으로 예전부터 가성비 있어서 많은 현지인과 관광객이 방문했던 집이었다. 필자는 오전 8시 오픈시간에 맞춰가서 한번도 줄 서서 먹어본 […]
2026년 1월 23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8일차 치앙마이 นายเพทาย หมูทอด-ไก่ทอด PT레지던스 숙소 앞에 위치한 로컬 노점 식당으로 점심시간이 되기 전부터 줄이 길게 늘어져 있어서 필자는 궁금해서 몇 번 방문했다. 반찬 3종류와 밥 이렇게 […]
2026년 1월 16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7일차 치앙마이 Sia Fish Noodles 이 식당의 메인 메뉴는 어묵국수이지만, 어묵국수 다음으로 인기 있는 메뉴는 바로 돼지등뼈탕으로 깔끔한 육수에 길쭉한 등뼈에 내어져 나오는데, 비치되어 있는 매콤 고춧가루를 […]
2026년 1월 9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6일차 방콕-치앙마이 방콕 – 치앙마이 첫 여행이라면 대부분 슬리핑기차를 많이 이용한다. 필자 역시 첫 여행 때 슬리핑기차로 이동했다. 사실 가격은 국내선이라서 기차나 항공권이나 그렇게 많이 차이 나지 […]
2026년 1월 3일2026년 1월 2일2025, DAILY 12월 근황 무난하게 보낸 12월이었다. 사실 난 올해가 삼재인 것도 몰랐다. 작년에 자전거사고 때문에 작년이 삼재인 줄 ㅋㅋ 그래서 올해는 무난히 잘 넘긴 것 같아서 다행이다. 평소와 […]
2026년 1월 2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5일차 방콕 Zong YenTaFo Bangkapi 방카피 지역에 위치한 쌀국수 맛집으로 깔끔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전날 먹었던 미슐랭 6년 연속 맛집보다 이곳이 필자는 더 맛이 훌륭해서 만약 방카피 지역에 […]
2025년 12월 26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4일차 방콕 Rung Rueang Pork Noodle 2016년에 처음 방문하고 깔끔한 육수 국물과 쫄깃한 국수 그리고 고기와 곱창 등 누가 먹어도 맛있을만한 깔끔한 국수라서 7년이 지나서 다시 방문했더니 […]
2025년 12월 19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3일차 방콕 โกอ่างข้าวมันไก่ประตูน้ำ SINCE1960의 핑크색 마크가 믿음을 주는 치킨라이스 미슐랭 맛집, 치킨라이스는 말레이시아나 싱가포르 그리고 치앙마이에서도 많이 먹어봐서 특별한 맛이 있는 곳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성비 그리고 담백한 […]
2025년 12월 13일2025년 12월 12일2025, DAILY 조금 늦은 11월 근황 11월 중순에 핸드폰이 고장이 났다. 여행 중에 핸드폰이 고장 난 건 처음이었다. 아예 켜지지 않아서 A/S센터에 방문했더니 메인보드 고장이라고 ㅠㅠ 한데 한국 정발이라서 태국에서는 고칠 […]
2025년 12월 12일2025년 7월 11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2일차 방콕 Polo Fried Chicken 필자는 백종원 유튜브 방콕 편을 보고 방문했는데 아마도 그전부터 유명했던 치킨집 같았다. 배달앱으로 주문이 많이 들어오는 걸로 보아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입맛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