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근황

1월도 별반 다르지 않게 치앙마이 살기를 하고 있는 중이고, 1월 말에 쿠알라룸푸르 비자런을 다녀왔다. 사실 지금 글을 쓰는 건 쿠알라룸푸르다. 걱정을 조금 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 […]

12월 근황

무난하게 보낸 12월이었다. 사실 난 올해가 삼재인 것도 몰랐다. 작년에 자전거사고 때문에 작년이 삼재인 줄 ㅋㅋ 그래서 올해는 무난히 잘 넘긴 것 같아서 다행이다. 평소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