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5일2026년 3월 25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57일차 치앙마이 Areemitr Coffee 싼티탐지역에 가성비 있고, 커피맛도 훌륭한 그리고 아빠와 아들이 운영하는데 너무너무 친절하신 분들이라서 한국 관광객에게 인기폭발 카페이다. 아침 일찍 방문하면 그나마 괜찮은데 9시 이후로 […]
2026년 5월 29일2026년 3월 24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56일차 치앙마이 Wat Pha Lat 몇 해 전부터 치앙마이 오픈톡방에서 트래킹으로 유명해진 곳이다. 트래킹으로 방문해도 무방하고, 택시나 차로도 방문 가능하다. 트래킹도 30분 정도로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많은 […]
2026년 5월 8일2026년 3월 24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53일차 치앙마이 กาแฟอาข่า อ่ามา 25년 3월까지 산티탐에 본점이 있었지만 25년 4월부터 올타쪽으로 이전한 것 같다. 필자는 이 카페에서 더티커피를 마셔보고 인생 더티커피를 만났다. 한국에서는 라떼만 마시다가 치앙마이에서 […]
2023년 12월 12일2023년 12월 12일Famous Restaurant, REVIEWS 아난타라 치앙마이 애프터눈 티 리뷰 Anantara Chiang Mai 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구글맵 위치 확인하기 클릭 레스토랑 위치 확인하기 클릭 총 평점 ★★★★★ 1. 위치 ★★★★ 2. 가격 ★★★★ 3. 맛 ★★★★★ […]
2022년 4월 29일2021년 10월 2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8일차 치앙마이 พี่น้องรสโอชา(족발국수) 산티탐 지역에 위치한 국숫집으로 가성비와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집이다. 바로 앞에 한국 관광객이 많이 묵고 있는 드비앙 콘도가 있어서 한국 관광객 […]
2022년 4월 15일2021년 10월 2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6일차 치앙마이 참차 마켓(Chamcha Market) 토, 일요일 오전에만 열리는 플리마켓으로 치앙마이에서 열리는 주말 시장 중 필자는 가장 만족도가 높았던 마켓이었다. 마켓 안에 위치한 아기자기하고 예쁜 샵들과 함께 […]
2022년 4월 8일2021년 10월 2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5일차 치앙마이 반캉왓 (Baan Kang Wat) 치앙마이 님만해민에서 약 4.5km 떨어져 있으며 근교에 있는 왓우몽 사원과 함께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치앙마이의 예술가들이 함께 모여 만든 곳으로 아기자기한 […]
2022년 4월 1일2021년 10월 2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4일차 치앙마이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2년 1월 14일2021년 10월 19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13일차 치앙마이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1년 12월 3일2021년 10월 17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7일차 치앙마이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1년 10월 29일2021년 10월 16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일차 치앙마이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0년 12월 4일2020년 9월 6일2019 태국 캄보디아 홍콩, TRAVEL STORY 46일차 치앙마이 지금부터의 여행기는 여행기라보다 날적이, 일기입니다. 이번 여행의 목표 역시 치앙마이 한달살이 었기 때문에 이날부터는 다소 여행기가 재미없음을 미리 고지해드리며, 양해 부탁드립니다. Rock Me Burg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