วัดเจ็ดยอด พระอารามหลวง
치앙마이 시내 님만해민 마야몰 뒤편에 위치한 조용한 사원으로 Wat Chet Yot, 공식적으로는 Wat Photharam Maha Wihan이라고 불리는 불교 사원이다. 특히 태국 북부에서는 뱀띠 해에 태어난 사람들의 성지 순례 사원이다. 태국 3급 왕실사원이라서 관광객 및 현지 분들도 종종 방문한다. 한번쯤 방문해 볼만한 사원이다.
어제 일찍 잠이 들었는데 오늘은 좀 피곤했다. 그래서 8시쯤 일어났는데, 오늘은 배가 안고팠다. 그래서 어제도 아침에 대충 먹었는데 오늘은 좀 바빠서 그냥 패스, 아침에 친구가 오픈톡방에 있길래 35밧 커피 한잔 하자고 콜 하니 바로 응답해서 동갑 친구랑 10시에 커피집에서 보기로 ㅎㅎ 9시 반에 나가면 되는데, 오늘이 8일 지나서 AIS심카드 탑업하고 인터넷 신청하는 날이라서 9시 반에서 조금 늦었다. 탑업신청하고 9시 37분 출발! 도보로 25분 거리라고 나오는데 조금 서둘렀다. 늦을까 봐 ㅎㅎ 다행히 딱 맞춰서 도착해서 라떼 주문하고 친구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담소 나누고, 내가 아침 안 먹었다고 하니까 친구가 점심 같이 먹어준다고 해서 너무 고마웠다.
원래는 친구가 똠얌누들집 맛있대서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문 닫았고, 숙소 앞 댄 치킨라이스집 내가 나올 땐 문이 열려있어서 거기 갔더니만 솔드아웃이라서 못 먹었다. 다행히 오늘 줄 서서 먹는 백반집이 줄 서 있길래 먹어볼래? 친구가 그래서 난 먹어봤지만 친구가 도전해보고 싶다고 해서 이럴 때 한번 더 먹어보는 거 좋을 것 같아서 줄 서서 먹었음 ㅋㅋ 오늘은 반찬 선택 실패 ㅋㅋ 향신료 맛이 좀 나서 아쉬웠다. 반찬 3개 선택했는데 2개는 향신료 맛이 강했고, 1개는 먹을만해서 고추랑 해서 잘 먹고, 친구랑 숙소로 ㄱㄱ
나는 아이스 그린티 하나 샀고, 친구는 과일집 옆집에서 오렌지 주스랑 디저트 같은 앙꼬빵? 하나 사서 내 숙소 와서 차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그 앙꼬빵 먹었는데 좀 별로였음 ㅋㅋ 둘 다 다 못 먹고 ㅎㅎ 친구는 숙소로 컴백! 나는 사진정리 하고 오늘 수건 갈아주는 날이라서 좀 기다렸는데 2시 넘어도 안 오길래 그냥 나왔다. 원래는 자전거 타고 사원을 둘러볼까 했는데 내일 선데이마켓 가기로 해서 자전거는 내일 타고 보니까 왓쨋욧이 도보로 25분 거리라서 거기나 다녀오자 싶어서 걸어서 ㄱㄱ
왓쨋욧 처음 가봤는데 생각보다 볼거리도 있었고 조용하니 좋았다. 잘 보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마야몰 들러서 화장실도 가고, 아이들이 K-pop댄스 추는 것도 조금 구경하고 나와서 지난번에 저장해 둔 Dang베이커리 가서 크루아상이랑 소시지빵 저렴하게 구입하고 숙소 돌아왔는데 아직도 수건 안 갈아줌 여기가 5층이라서 좀 늦나 보다 싶었다. 보니까 4시 넘으니까 똑똑똑 하시면서 갈아줌 다행이었다. 혹시나 깜빡하셨나? 싶었는데 아니었음 ㅋㅋ 잘 갈고, 사진정리하고, 샤워 일찍 하고, 빵에 샐러드 먹고, 예능 보면서 쉬다가 잘 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