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2 HOME

사촌언니가 말했다. 아빠는 외롭지 않겠다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그리고 우리 엄마도 만날 테니… 아빠또래의 나이에 계신 분들은 나보다 더 많이 이런 일을 겪겠지… 하는 생각이 장례식장에서 계속 맴돌았다. 큰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동생을 잃은 […]

2016.03.14 HOME

브런치 작가로 선정되었다. 원래 전에 여행기 쓸려고 신청했다가 안되었었는데, 이번에는 목차로 나눠서 이런 이야기를 쓸 거다라고 신청했더니 바로 되더라 ㅋ 암턴 요새 브런치 하는 재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