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22 HOME

사촌언니가 말했다. 아빠는 외롭지 않겠다고.. 할머니도 할아버지도 그리고 우리 엄마도 만날 테니… 아빠또래의 나이에 계신 분들은 나보다 더 많이 이런 일을 겪겠지… 하는 생각이 장례식장에서 계속 맴돌았다. 큰엄마는 얼마나 힘들까? 동생을 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