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4월 3일2023년 3월 30일2023, DAILY 3월 근황 3월엔 15박 16일간 오키나와를 다녀왔다. 1,2월 근황에서 언급하긴 했는데, 심심하면 항공권 검색을 하긴 하는데, 당분간 길게 나가긴 힘들 것 같아서 항공권이 저렴한 곳으로 검색하다가 오키나와가 […]
2023년 3월 10일2022년 12월 27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73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3년 3월 3일2022년 12월 27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72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3년 2월 28일2023년 2월 26일2023, DAILY 1, 2월 근황 2월 말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사실 1월에 외출을 한번밖에 하지 않아서다. 적어도 두세번은 나갔어야 사진도 좀 있고, 글도 좀 쓸게 있을 텐데, 집에만 있어서 […]
2022년 12월 26일2022년 12월 25일2022, DAILY 10월, 11월, 12월 근황 발리 여행을 다녀와서 정리할 것들도 많았고, 리뷰작업 업로드도 있어서 한달동안은 너무 바빴다. 그래서 그랬는지 내가 10월 근황을 쓰지 않았다는 걸 몰랐다. 그리고 11월엔 10월에 열심히 […]
2022년 10월 20일2022년 10월 1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52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2년 10월 10일2022년 10월 6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51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2022년 10월 6일2022년 10월 5일2022, DAILY 9월 근황 나는 지금 발리다. 7월부터 준비했던 발리 여행을 9월~10월 중 29박 30일을 오게 되었는데, 그중 리조트 리뷰 작업이 27박 28일이라 총 2박 숙박비만 내가 내고 나머진 […]
2022년 8월 31일2022년 8월 27일2022, DAILY 8월 근황 8월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지난달부터 발리 여행을 준비했는데, 본격적으로 8월 초부터 준비하기 시작해서 인지 3년 만에 여행이라 신났던 것 같다. 뭔가 한풀이 느낌? ㅋㅋ […]
2022년 8월 1일2022년 7월 29일2022, DAILY 7월 근황 7월은 6월과 별반 다르지 않게 외출은 적게 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로서는 알차게 보낸 달이었다. 2년간 못 간 여행을 올해는 꼭 가고 싶다는 다짐이 있었고, 추석 […]
2022년 7월 4일2022년 6월 28일2022, DAILY 6월 근황 5월의 다짐과는 다르게 6월에도 5월과 다르지 않게 지냈던 것 같다. 많이 외출을 하고 싶었으나 귀찮다는 이유로 집순이로 변해버렸다. 치앙마이에서 만난 MZ세대 친구들이 해보라고 했던 MBTI를 […]
2022년 6월 1일2022년 5월 29일2022, DAILY 5월 근황 5월엔 조금 더 외출을 많이 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는 나갈 일이 그리 많진 않았다. 그래도 나름 바쁘게 지낸 5월이었다. 3월부터 계속된 한강 걷기는 4월엔 그날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