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44 사파 시내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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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파 (SAPA)

베트남 북부의 고산지대로 트래킹이 유명하다.

하이킹 & 캠핑 투어도 있으며, 1박 2일 트래킹을 하는 경우 멋진 폭포에서 수영도 할 수 있다.

 

 

싸파 트래킹 

대부분 숙소에서 대행해준다. 반나절부터 일주일 투어까지 다양하게 투어 프로그램이 있다.

트래킹 반나절 투어 : 약 10$~ (점심 포함)

트래킹 일일투어 : 약 18$ ~

1박 2일 투어 : 30$ ~

 

 

사파 트래킹을 마치고 호텔로 컴백~

우리 호텔이다!

여기가 정확하게 몇 불이었는지 모르겠다.

L양 이거 보고 알면 알려줘 ㅋㅋ

아마 30불은 절대 안 했을 것 같고…

인당 10~13$ 내외였던 걸로…

투어 2개랑 숙박비랑 해서 내 경비 적 어두운 곳에 인당 32$이라고 돼있었다.

저희가 묵었던 호텔을 소개합니다.

더 화이트 루터스 호텔~

베트남 쥔장 아저씨 진짜 좋았음^^

 

 

건물도 새삥~

 

 

에어컨 트윈룸입니다~

화장실도 좋았습니다^^

아주 깔끔!

 

 

여긴 로비~

참 조식 포함!

 

 

일찍 트래킹이 끝나서 잘되었습니다.

내일 박하 선데이 마켓을 가면 어차피 싸파 시내는 못 돌아보니깐…

이참에 구경을 나섭니다~

 

 

와… 주말이라… 먼가 오픈마켓이 열리나 봅니다.

몽족 아주머니들이 참 많습니다^^

 

 

파는 것보다… 강매당한 미니 크로스백이 더 이쁘다고 생각함^^

 

 

몽족 아주머니 수다 삼매경~

 

 

지나다가 만난 교회~

 

 

더워서 라임쉐이크 한잔~

 

 

그리고 강가로 나왔더니 꼬치가 ㅠㅠ

L양은 꼬치와 맥주를 먹겠다고 합니다.

난 조금 참았다가…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L양이 먹는 걸 보니… 먹고 싶긴 했으나…

게다가 한입 먹어보니 맛있었으나…

이거 먹으면 저녁 맛있게 못 먹을 것 같아서 참습니다 ㅎㅎ

 

 

강가 앞 공원

 

 

 

오리배가 있습니다.

이걸 타는 사람이 있나 싶은데…

바로 현지인 커플이 탑니다 ㅎㅎ

 

 

사파 시내 강가의 모습

 

 

통돼지 구이 ㅠㅠ

맛있어 보입니다 와와~

 

 

일단 한 바퀴 돌다 지쳐 숙소로 돌아가서 쉬다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해가져서 배도 고파서 호텔을 나섭니다~

 

 

 

 

저녁은 저는 고기를 먹습니다.

아까 L양이 꼬치 먹는 게 맛있어 보였나 봅니다 ㅎㅎ

아주 맛있습니다.

 

 

맥주도 하나 시킵니다.

라오까이~

이건 사파 지역에만 있는 전통 맥주인 듯 싶어서 시킵니다.

약해서 제가 먹기에 괜찮았습니다. ㅎㅎ

 

 

이렇게 저녁을 맛있게 먹습니다~

 

 

즐거운 싸파의 하루가 가고…

내일은 박하 선데이 마켓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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