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95일 차] SiemReap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동남아 7개국 배낭여행기

톤레샵 레스토랑 (Tonle Sap Restaurant)

쌀국수가 맛있었으나 현재는 쏘쏘, 아침에는 딤섬과 쌀국수가 주 메뉴이다. 오후에는 뷔페를 운영한다.

쌀국수 가격 약 2$부터~ 

구글맵 위치 확인하기 

 

 

프라 비다 호텔 스파 (Pura Vida Hotel & Spa)

시엠립 시내에 풋 스크럽 잘하는 스파

홈페이지 : http://puravidavip.com

가격 : 핸드메이드 풋 스크럽 30분 7$ (2015년 5월 기준)

 


 

 

 

일찍 일어나서 톤레샵 레스토랑에 정말 오랜만에 가서 새우 쌀국수와 딤섬을 먹었다. 쌀국수는 이야기대로 맛이 없었다. 예전에 정말 맛있었는데 진짜 주방장이 바뀌었는지 정말 별로였고, 딤섬도 예전만 못했다. 그래서 다시는 안 가는 걸로 ㅋㅋ 차라리 조식을 먹을걸 했지만 그래도 가고 싶었던 곳이었으니까 ㅋㅋ

 

 

아침 먹고 빈둥대고 점심은 순댓국 ㅋㅋ 이거 진짜 순댓국 맛이 아니었는데 맛있었음 ㅋㅋ 오후에 풋 스크럽을 받았다. 사실 여행하면서 발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고, 서울에 있었으면 이렇게까지 발뒤꿈치에 굳은살이 생기진 않았을 텐데 ㅠㅠ

 

 

싱가포르에서 진짜 많이 걸었고, 아마 그때부터 굳은살이 생겼을 것 같은데 이게 미얀마 트래킹 때 완전 대박이였다 ㅋㅋ 굳은살이 너무 두껍게 생겼는데 하도 걸어서 굳은살이 갈라지고 터져가지고 라오스에서는 걸을 때 피가 나고 아플 정도였는데 또 괜찮아서 내버려두었었는데 여기서는 스크럽 한국보다 훨씬 저렴하니 꼭 해야지 했는데 결국 이날 했다. 30분에 7불짜리 홈메이드 스크럽으로 했는데 내가 너무 굳은살이 많아서 거의 45분 해준 것 같다 ㅋㅋ 아주머니가 막 많다고 그랬고, 나중에 팁 드렸더니 좋아하시면서 발뒤꿈치에 크림을 잔뜩 발라 줬다 ㅋㅋ 참 좋았다 ㅋ

 

 

 

저녁은 호텔 앞 아리랑 가서 김치찌개랑 수육 먹었다. 숙소 와서 샤워하고 먹는 스팅 맛이란 ㅋㅋ 그리고 일찍 잤다. 다들 굿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