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근황

1월도 별반 다르지 않게 치앙마이 살기를 하고 있는 중이고, 1월 말에 쿠알라룸푸르 비자런을 다녀왔다. 사실 지금 글을 쓰는 건 쿠알라룸푸르다. 걱정을 조금 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