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1 – 난 기계왕

오래간만에 H동생이 카톡이 왔다.   페북에서 늘 소식을 전하던 나는, 페북을 안 한 지 한두 달이 넘었던 터라 내 소식도 궁금했었나 보다. 브런치 이야길 하니 […]

2016.06.27 – 부글부글

제주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그날 밤 나는 빨래를 미치게 해댔고.. 아 그래 내일로 미루자 하고 새벽녘에 잠이 들었다. 다음날 늦게까지 잠을 청하고 청소를 마무리했을 때,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