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6일 차] Singapore & Bangkok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동남아 7개국 배낭여행기

싱가포르 공항 가기

지하철로 쉽게 창이공항으로 갈 수 있다. 클라키에서 공항까지 지하철 요금은 약 2~3$ 정도이다. 대중교통요금은 우리나라보다 비슷하거나 저렴한 것 같다.

창이공항 찾아가는 방법 – 창이공항 홈페이지 클릭

 

 


 

 

오늘은 늦잠을 좀 잤다. 일찍 깼는데 어제 너무 걸어서 피곤하기도 했고, 그냥 좀 자도 될 것 같아서 ㅋㅋ 8시 넘어서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짐을 싸고 10시쯤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겨놓고 나와 산책을 갔다. 사실 대충 볼 건 다 봐서 멀 볼까 하다가 어제 봤지만 걸어서 갈 수도 있고, 또 보고 싶기도 해서 멀라이언상으로 향했다.

 

 

숙소에서 걸어서 15분이면 간다. 산책코스로 딱 좋은 것 같아서 걸어서 가는데 날씨가 너무 좋다. 가는 날 이렇게 좋다니 ㅋㅋ 가서 어제 못 찍은 마리나 베이 배경으로 사진 부탁해서 찍었는데 다른 사람들 막 걸리고 해도 이렇게 찍어준 게 어디냐며 위안을 삼고 ㅋㅋ 좋은 날씨에 좋은 기분으로 다시 돌아오는 길에 어제는 나의 미숙함으로 아이스크림 빵을 못 먹고 아이스크림 과자를 먹었는데 오늘은 아이스크림 빵으로 달라고 해서 ㅋㅋ 먹었는데 과자보다 훨씬 맛있었다 ㅎㅎ

 

 

날씨도 좋아 기분 업된 월요일 오전 산책~

 

 

숙소 와서 짐 찾아서 바로 공항으로 향했다. 일찍 가서 밥도 좀 먹고 하려고 ㅋㅋ 저가항공이라 기내식 따윈 없으니 ㅋㅋ 혜리가 준 교통카드 덕분에 아주 잘 쓰고 ㅋㅋ 공항 잘 도착해서 짐 붙이고 인터넷으로 봐 둔 푸드코트 찾는데 없어서 공항 가이드 보니 터미널 1로 가야 한다는 ㅠㅠ 나는 터미널 2였고 ㅠㅠ 너무 멀어서 그냥 포기하고 터미널 2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먹었는데 진짜 별로였음 ㅋㅋ 가격만 비싸고 ㅋㅋ 서비스도 별로인데 텍스는 붙고 ㅋㅋ

 

 

그래서 대충 먹고 출국 심사하고 면세점 들어가니 보이는 푸드코트 표시 ㅠㅠ 아 안에 들어가면 있는 거였구나 ㅠㅠ 안에 들어와서 먹을걸 ㅋㅋ 암턴 결국 안에 들어와서 저렴한 커피 한잔 마시고 쉬었다가 비행기 잘 타고 방콕 공항 잘 와서 동생 한 시간 뒤에 오는 거라서 S양 잘 기다렸다가 잘 만나서 숙소까지 잘 옴 ㅋㅋ

 

 

안녕 싱가포르~

 

 

둘 다 너무 배고파서 짐만 놓고 나가서 풋 팟퐁 카레에 볶음밥 시켰는데 결국 40분 후에 먹을 수 있었음 ㅋㅋ 창 비어에 스프라이트 타서 먹으면서 기다렸음 ㅋㅋ 조아저씨네 너무 사람 많아서 장사 데따 잘되고 이제 풋 팟퐁 카레 작은 사이즈 안된다고 ㅠㅠ 비싸도 맛있으니까 용서되었음 ㅋㅋ

 

 

다음에 가도 또 먹어야지 ㅋㅋ

 

 

밥 잘 먹고 산책 겸 람부뜨리랑 카오산까지 걸어서 구경하고 코코넛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숙소 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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