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으로 좋은 태국 도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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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은 버스보다 편안하고, 빠른 항공 이동으로는 느낄 수 없는 현지의 경치와 멋을 즐길 수 있다. 태국에서 기차여행에 적합한 도시 5곳을 소개한다.

 

1. 치앙마이

 

ⓒ sluj78

방콕에서 치앙마이 (Chiang Mai) 까지는 기차로 15시간 정도 걸린다. 조금은 멀지만 태국 슬리핑 기차만의 매력과 기차에서 맞이하는 아침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방콕 – 치앙마이

슬리핑 기차 : 방콕 훨람퐁 역 (Hua Lamphong)에서 출발 – 치앙마이 역 도착 (약 15시간 소요)

에어컨 2등석 약 800밧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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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뜨랑

뜨랑 (Trang) 은 방콕에서 기차로 약 16시간 걸린다. 버스로는 조금 힘든 구간이라 기차 이동을 추천하며, 방콕 – 치앙마이 구간에서처럼 기차여행만의 풍경과 함께 뜨랑의 멋진 바다를 만날 수 있다.

 

 

방콕 – 뜨랑

슬리핑 기차 : 방콕 훨람퐁 역에서 출발 – 뜨랑 역 도착 (약 16시간 소요)

에어컨 2등석 약 900밧부터

 

 

3. 후아힌

ⓒ Kevin Carmody

후아힌 (Hua Hin) 은 태국에서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는 곳으로 방콕에서 기차로 3시간 반 정도 소요된다. 후아힌을 기차로 다녀오는 것만으로도 여행이 풍성해지고 휴양 또한 덤으로 즐길 수 있다.

 

 

방콕 – 후아힌

훨람퐁 역에서 매 시간마다 출발 (약 3시간 30분 소요) – 마지막 기차는 저녁 6시 30분

3등석 약 100밧부터

 

 

4. 깐짜나부리

ⓒ Prowpatareeya Tan

깐짜나부리 (Kanchanaburi) 까지는 대부분 방콕에서 투어용 미니밴으로 이동하지만, 버스와 기차를 이용해 개별적으로 갈 수도 있다. “콰이강의 다리”를 건너 스릴 넘치는 “위험한 기찻길”을 지나는 코스는 방콕 – 깐짜나부리 철도 구간의 하이라이트이다.

 

 

방콕 – 깐짜나부리

톤부리 (Thonburi) 역에서 깐짜나부리 역까지 (약 3시간 소요)

3등석 약 100밧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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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유타야

ⓒ Benjamin

아유타야 (Ayutthaya)는 옛 아유타야 왕조의 사원들을 볼 수 있는 도시이다. 방콕에서 기차로 2시간 정도 걸리며, 아주 저렴하게 태국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방콕 – 아유타야

훨람퐁 역에서 매시간 15분마다 출발 (약 1시간 30분 소요)

3등석 약 50밧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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