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62일 차] Chiang Mai – P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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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 빠이

대부분 미니밴으로 이동을 한다. 가격은 편도 150밧~이며, 타패일 경우 숙소 무료 픽업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 숙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님만해민일 경우 숙소 픽업 포함 200밧)

 


 

Pai Iyara Resort

빠이 시내에서 약 5킬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 3성 리조트로 가성비 최고의 숙소이다. 매시간마다 시내로 가는 셔틀을 운행 중이기 때문에 시내 투어에 불편함이 없다.

홈페이지 : http://www.paiiyararesort.com/

1박 가격 : 비수기 최저가 25$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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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님만해민 호텔은 참으로 좋았다. 치앙마이는 언제 가도 좋은 곳이 되어버렸다.

 

 

 

 

 

 

아침은 고기국수와 도이창 라떼로 즐겁게 마무리하고 ㅎㅎ 빠이로 향했다.

 

 

빠이도 기대를 많이 했고, S가 트래킹 갔을 때 나는 폭풍 검색을 해서 이곳을 골라놓고 S가 오자마자 마지막남은 방갈로를 예약했다. 결론은 성공 ㅋㅋ 치앙마이에서 3시간 반 미니밴을 타고 온 빠이에서 선택한 Pai lyara는 정말 좋은 리조트였다. 게다가 가격도 지금까지 묵었던 숙소 중에 제일 비싼 것도 아니다 ㅋㅋ 제일 비싼 숙소는 인레호수에서 속아서 팬 룸에서 잤을때 1박 한 35불짜리였음 ㅋㅋ 미니밴은 무조건 아야서비스앞에서 내리기 때문에 아야에서 내려서 일단 투어랑 루앙프라방 가는 버스 티켓 좀 알아보고 이것저것 헤매다가 전화로 리조트에 연락해서 셔틀을 물어보니 그냥 10분만 기다리면 픽업 온다며 ㅋㅋ

 

 

우리가 묵은 방갈로룸 둘이서 2박에 6만 원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둘이서 2박에 30불도 안 되는 가격에 묵은 셈이다 ㅎㅎ 너무 좋았다.

 

 

특히 저 수영장을 전세 내듯이 놀기도 했었던 게 참 좋았다 ㅋㅋ

 

 

이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는 시내에서 조금 멀지만 멋진 뷰와 걸어서 그 유명한 커피인 러브를 갈 수 있었고 매시간마다 있는 셔틀이 있었기 때문 ㅋㅋ 그래서 일단 리조트에 가서 짐 풀고 샤워를 한 후 리조트에서 투어를 신청하면 픽업도 되고 조식도 먹을 수 있으니까 조금 비싸도 리조트에서 일일 투어를 신청해놓고 신나서 사진 찍고 셔틀 타고 시내로 갔다. 셔틀은 저녁 10시까지 있어서 나이트마켓을 충분히 보고 돌아올 수 있었다. 아저씨는 언제 올 거냐고 물어봐서 8시에 오겠다고 약속하고 아저씨는 나이트마켓 근처에서 우리를 내려주었다 ㅋ

 

 

 

 

일단 빠이가 너무 좋아서 우리는 1박을 더 하기로 결정하고 시내 아야서비스 근처에 게스트하우스를 1박 일단 미리 예약해뒀다. 그리고 아야서비스가서 루앙프라방 가는 24시간 VIP버스를 예약했고, 나이트마켓에서 먹거리를 즐겼다 ㅎㅎ

 

 

일단 감자튀김 하나 먹고 망고 셰이크를 하나 먹었다 ㅋ

 

 

꼬치구이가 너무 맛있길래 그래 오늘은 그냥 야시장에서 대충 다 먹어보자 하고 꼬치를 실컷 먹어더랬다 ㅎㅎ

 

 

요 집에서도 먹고ㅋ

 

 

내가 고른 것들 굽는 중 ㅋㅋ

 

 

빠이에 온 첫인상은 너무너무 좋았다.

 

 

너무나도 아름다운 뷰와 멋진 리조트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과 이쁜 샵들과 마켓 ㅋㅋ 조용한 느낌의 빠이가 참 좋아서 다음에 치앙마이에 올 때는 꼭 다시 빠이를 올 것 같다.

 

 

 

사고 싶은 것들도 엄청 많은 빠이 ㅋㅋ

마지막 날 사리라 다짐하고 ㅋㅋ

 

 

여기서 다들 편지를 썼다 ㅋㅋ

 

 

빠이의 밤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감자튀김, 닭꼬치, 망고 셰이크, 소시지 꼬치, 돼지고기 꼬치, 바나나 로띠, 닭꼬치구이까지 먹어치우고 세븐일레븐에 가서 우리가 좋아하는 음료수와 맥주와 약간의 안주를 샀다. 8시 셔틀을 기다려서 숙소에 와서는 맥주 한잔하고 샤워를 하고 음악을 들으며 사진 정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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