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9일2025년 7월 12일2023 오키나와, 베트남, 태국, TRAVEL STORY 36일차 방콕-치앙마이 방콕 – 치앙마이 첫 여행이라면 대부분 슬리핑기차를 많이 이용한다. 필자 역시 첫 여행 때 슬리핑기차로 이동했다. 사실 가격은 국내선이라서 기차나 항공권이나 그렇게 많이 차이 나지 […]
2022년 5월 6일2022년 3월 30일2020 태국 캄보디아, TRAVEL STORY 29일차 치앙마이 –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