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5 늦잠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알람은 항상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맞춰져 있었다. 새벽 5시쯤 잠이 들었고, 당연히 알람이 울리면 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잤었더랬다. 하지만 너무 피곤했던 […]

2016.06.27 – 부글부글

제주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그날 밤 나는 빨래를 미치게 해댔고.. 아 그래 내일로 미루자 하고 새벽녘에 잠이 들었다. 다음날 늦게까지 잠을 청하고 청소를 마무리했을 때,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