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일상
1월 근황
벌써 해가 바뀌어 2024년이고, 나의 여행은 3개월 차에 접어든 1월 근황! 치앙마이에서 두달반 살기였는데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간다고 느껴졌다. 총 여행 115일이니까 사실 5일 빠진 […]
12월 근황
지금 이 글을 쓰는 12월 말 현재 아직 치앙마이다. 11월 중순에 와서 한달살이를 잘 마쳤고, 그땐 일행이 있을 줄 알고 트윈베드룸을 예약해서 혼자서 트윈베드룸에서 한 […]
11월 근황
10월 초에 한국을 떠나 베트남을 한달간 여행하고, 현재는 태국 치앙마이 두달살기 중이다. 10월 말까지 열심히 관광하면서 하노이-사파-닌빈 그리고 다시 하노이를 컴백했고,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
10월 근황
10월 현재 나는 베트남 여행 중이다. 간혹 생각이 날 때 항공권을 검색을 해보고 있었고, 저렴한 항공권이 눈에 보이길래 찜 해두고 갈까 말까를 고민하던 찰나, 2017년에 […]
9월 근황
별일이 없어서 조금 늦은 9월 근황.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엔 걷고, 집에서 여행준비하다가… 쉬다가.. 저녁에 일찍 자고를 반복했던 일상이었다. 8월 말에 어디냐고 연락 왔었던 2017년에 코타에서 […]
7월, 8월 근황
7월엔 누굴 만나러 외출을 1도 안 해서 두 달 만에 올리는 근황^^ 나는 추운 것보다는 훨씬 더운 것을 선호하기에 겨울보다는 여름에 외출이 더 많은데, MBTI가 […]
5, 6월 근황
2개월 만에 쓰는 근황.. 5월엔 누굴 만나러 나가는 외출을 한 적이 없다. 그래서 쓸거리가 없어서 한꺼번에 쓰는 5, 6월 근황. 매일 똑같은 일상이긴 한데, 그래도 새롭기도 […]
85일차 씨엠립-방콕
씨엠립 – 방콕 씨엠립 – 방콕은 육로 이동도 어렵지 않고, 또 비행편도 있다. 하지만 이 당시 2020년 2월에는 코로나가 너무 심할 때였고, 필자 역시 안전상의 […]
84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83일차 씨엠립
이번 여행의 목적은 힐링입니다. 그래서 치앙마이 한 달 살기, 그리고 씨엠립 두 달 살이가 끝이라 다소 재미없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이번 저의 쉼 여행에 동참하실 분들은 […]
4월 근황
3월엔 오키나와를 16일간 다녀왔고, 4월엔 리뷰작업 마무리하고, 베프 만나고, 잘 쉬었다.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엔 한강 산책을 했고, 날이 많이 풀려서 이제 새벽 4시쯤 일어나서 7시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