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3일2017년 11월 17일TRAVEL STORY,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 수트라 컨트리클럽 수트라 하버 리조트는 너무 넓어서 정말 이곳저곳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다양했다. 그중에 저녁시간을 책임져줬던 수트라 컨트리클럽을 소개할까 한다. 1. 수영장 컨트리클럽에는 총 2개의 수영장이 […]
2017년 11월 22일2017년 11월 19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84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오늘은 일찍 일어나서 브런치를 먹기로 친구와 약속을 했다. […]
2017년 11월 22일2017년 11월 17일TRAVEL STORY,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 퍼시픽 수트라 레스토랑 퍼시픽 수트라에서는 총 2개의 레스토랑을 이용했다. 1. 카페 볼레 카페 볼레는 퍼시픽에 묵게 되면 조식을 먹을 수 있고, 골드카드를 이용해서는 런치와 디너 뷔페를 […]
2017년 11월 20일2017년 11월 17일TRAVEL STORY,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 퍼시픽 수트라 씨뷰룸 이번 여행은 사실 급작스럽게 계획되었다. 내년에 3개월 동남아 배낭여행을 생각하고 있었고, 여행에서 만난 동생과 함께 하기로 계획해놓은 상태에서 프로모션 특가를 보고 만 것! 그래서 시작된 […]
2017년 11월 17일2017년 11월 13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83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9시쯤 눈을 떠서 영화를 한편 봤다. 점심에 […]
2017년 11월 15일2018년 9월 15일Hotel & Hostel, REVIEWS, 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 샹그릴라 리조트 방문 후기 처음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계획했을 때, 그래도 휴양지인데 2박 정도는 리조트나 호텔은 묵어봐야 할 것 같아서 경비를 생각해봤는데 혼자 여행에서 5성호텔이나 리조트는 너무 무리였다. 그래서 고민에 고민을 […]
2017년 11월 15일2017년 11월 13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82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친구 집에서 새해를 맞이하고, 너무 쉬는 것 같아서 […]
2017년 11월 10일2017년 11월 2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81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9시쯤 눈을 떠서 어제 보다만 영화를 […]
2017년 11월 8일2017년 11월 2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80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오늘은 2016년의 마지막 날~ 날씨가 따뜻하니 연말 […]
2017년 11월 3일2017년 10월 28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79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9시쯤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내려와서 썰전을 보다가, […]
2017년 11월 1일2017년 10월 28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78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9시쯤 눈이 떠져 친구 집 거실로 […]
2017년 10월 27일2017년 10월 23일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77일차 씨엠립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8시가 조금 넘어 눈이 떠졌다. 9시쯤 친구 집 거실로 내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