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근황

일상은 별반 다르지 않았던 것 같은데, 생각해보면 또 버라이어티 하기도 했다. 11월 중순에 아빠가 다쳐서 수술을 했었다. 그날 자고 일어났을 때, 경찰 아저씨의 문자를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