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 퍼시픽 수트라 씨뷰룸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코타키나발루

이번 여행은 사실 급작스럽게 계획되었다. 내년에 3개월 동남아 배낭여행을 생각하고 있었고, 여행에서 만난 동생과 함께 하기로 계획해놓은 상태에서 프로모션 특가를 보고 만 것!
그래서 시작된 코타키나발루 여행

 

드디어 수트라 하버 리조트에 입성!

여기서 3박을 하게 되는데 하루는 퍼시픽, 이틀은 마젤란을 예약했다.

첫 번째는 퍼시픽 호텔 씨뷰룸!

깔끔하게 정돈된 침구!

 

 

역시 마음에 들었다.

 

 

욕실에 가니 욕조가 딱!

 

 

어메니티도 샤샤샥~

 

 

욕실에서 한컷!

 

 

방 전체 모습!

 

 

다른 호텔에서도 그랬지만 나는 이 소파가 가장 마음에 든다. 창밖 풍경을 내다보며 마시는 커피 한잔의 여유란 ㅎㅎ

 

 

씨뷰룸의 뷰

 

 

탁자 한편에 놓여 있었던 과자! 튀겨진 칩에 중간에 짭조름한 땅콩이 있어서 고소하니 맛있었다.

 

 

노트북 작업하기에 좋았던 책상이랑 한 번도 켜보지 않았던 TV ㅎㅎ

 

 

수트라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잘 정돈되어있었다.

 

 

웰컴 과일! 요중에 키위랑 오렌지는 먹어봤는데 맛있었다!

 

 

물론 다른 호텔들에서도 받아봤지만 이런 거 참 좋다. 내 이름 써져있고 ㅎㅎ 물론 프린트지만 ㅎㅎ

 

 

커피 마실 때 꼭 필요한 소중한 물 2개

 

 

우리나라 네스카페는 정말 맛없는데, 동남아만 오면 정말 맛있어지는 마법의 네스카페!

 

 

씨뷰룸의 창밖 풍경~ 정말 멋있다.

 

 

9층이었는데, 내려다본 모습!

 

 

사바티를 티백으로는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해서 한잔 했는데 밍밍하니 괜찮았다.

 

 

저녁에 돌아와서 침구류 정돈되어 있고, 초콜릿 두개 ^^

정말 잘 잤다.

 

 


 

퍼시픽 총평 : 씨뷰룸이라서 그런지 전망이 참 좋았다. 발코니가 없어서 아쉬운데 마젤란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뷰를 볼 수 있다는 게 감지덕지 였다.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 100% 있음

 

추천 : 나처럼 혼자 여행자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겠지만 친구, 연인, 가족 모두 어울리는 호텔임에는 틀림없었다. 5성답게 서비스도 좋았다.

 

주의점 : 리조트 내 셔틀버스 이용 시 약 5분간의 대기시간이 존재한다. 한데 11시쯤에 셔틀 이용하려고 하니 기사가 점심시간이라고 20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해서 결국 걸어갔다. 기사 한명이 운전해서 운행하다 보니 대기시간이 있는 점은 조금 불편하다.

 

다음 포스팅은 퍼시픽 부대시설입니다. 기대해주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