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일차 씨엠립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동남아 5개국 배낭여행기

캄보디아 씨엠립에서의 일정은 개인적인 용무가 많습니다.
여행기라기보다는 캄보디아 일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아마 재미는 없을 거예요 ㅎㅎ

 

 

아침에 눈을 떴을 때 8시가 조금 넘었다. 조식을 먹고 싶어 서둘러 씻고 내려가서 프렌치토스트를 먹었다. 지난번엔 4장주더니 오늘은 3장만 주더라 ㅋ 묻고 싶었는데 크메르어가 짧아서 못 물어봄 ㅋㅋ

 

 

잘 먹고 쉬다가 빨래 돌리고, 게스트하우스는 세탁기가 있어서 좋다. 집에서 세제를 조금 가져왔는데 계속 못쓰다가 여기서 쓰고 있다 ㅋㅋ 점심때가 돼서 지난번에 친구가 추천해준 베트남 쌀국수집을 갔는데 이제는 쌀국수를 안 판다고 했다. 아쉽지만 숙소로 돌아와서 야마토 가서 가츠동 하나 포장해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냠냠 맛있게 먹었다.

 

 

요새 모기가 많아서 방으로 올라와서 자로 영상이랑 청문회 영상 보다가 낮잠이 들어버렸다. 자고 일어나니 6시 반 ㅋㅋ 먼가 잠을 잘못 잤는지 머리가 아프고 목도 뻐근하고 ㅋㅋ 노트북은 켜져 있고 ㅋㅋ 한 게 없어서 그런지 배도 안 고프고 ㅋㅋ 점심을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일단 어제 사둔 망고를 하나 먹었다.

 

 

친구가 게스트하우스에 와서 친구 집으로 ㄱㄱ 친구 집에서 김밥을 한 줄 야무지게 먹고 친구가 만들어준 요거트도 먹고 ㅋㅋ 게스트하우스 컴백 ㅋㅋ 예능 보다가 잘 잤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