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일차 페낭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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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g Kee Tim Sum Restaurant

페낭 조지타운에 위치한 딤섬 맛집이다. 필자가 방문했던 홍콩과 말레이시아 등등 딤섬집 중 가장 맛있었다고 자부하는 곳이다. 가장 맛있는 딤섬은 금방 떨어지니 아침 일찍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하기 바란다. 맛있는 딤섬은 직원에게 추천받는 것이 좋다.

운영시간 : 오전 6시 30분~오후 1시 (재료 소진 시 문을 일찍 닫는다)

딤섬 2개 기준 가격 : 약 2~5링깃 , 1인 소요 경비 : 약 10~20링깃 (약 2~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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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And Son Wantan Mee

페낭 조지타운 줄리아 로드 나이트마켓 호커센터 중 가장 맛있는 완탄미 맛집이다. 특히 볶음 완탄미는 꼭 한번 맛보기 바란다.

운영시간 : 오후6시~밤11시 (화요일 휴무)

볶음 완탄미 가격 : 약 5링깃 (약 1,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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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일정이 무리가 있었던 건지 간밤에 에어컨을 세게 틀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어젯밤부터 목이 조금 아팠다. 그래서 일찍 잤는데 문제는 아침에도 나을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그래도 어제 못 먹은 딤섬은 꼭 먹어야 했기에 7시에 일어나서 딤섬집 ㄱㄱ 드디어 딤섬 주문 그리고 목 아프니까 차로 주문! 어제 함께했던 일행 친구는 오늘 랑카위로 아침 일찍 간다며 나보다 일찍 일어나 준비 한터라 함께 딤섬 먹으러 갔다.

 

가운데 두꺼운 잘려진 딤섬과 왼쪽 위편에 새우 딤섬이 가장 맛있다.

 

작년에 맛있었던 딤섬 2개와 직원이 추천해준 딤섬 하나 이렇게 3종류씩 시켜놓고 배부르게 먹고는 아쉽지만 일행 친구와 헤어졌다. 나는 무료 셔틀을 타고 숙소로 돌아와서 내일 크라비 숙소를 예약하고 치앙마이에서 방콕 가는 비행기 티켓을 알아보았다. 지금 컨디션으로는 나이트 버스는 정말 무리다.

 

호스텔 무료 과일과 커피

 

 

라이언에어가 정말 저렴했는데 문제는 2시간 동안 계속 카드 에러 ㅠㅠ 결국 실패하고 점심을 먹으러 나갔다. 완탄미와 레몬 아이스티를 한잔 먹고 남은 링깃을 바트로 환전하려고 은행에 갔더니 은행은 환전 안 한다고 환전소 가라고 ㅠ

 

 

 

쇼핑몰 안에 환전소에서 인터넷으로 조회한 것보다 약간 손해를 보고 링깃에서 바트로 환전 완료! 그리고 구글에서 평점이 좋은 카페고 무료 셔틀 타고 ㄱㄱ 가서 따뜻한 라떼를 한잔 마시고 숙소로 오는데 과일주스집이 ㅠㅠ 결국 망고 셰이크 하나 먹고 ㅋㅋ 찬거 먹고 목 또 아프고 ㅋㅋ 한데 한낮은 너무 덥다 ㅠㅠ

 

 

숙소 돌아와서 사진 정리하고 쉬다가 6시가 조금 넘어서 작년에 갔다가 진짜 맛있게 먹었던 밤에 여는 노천식당 완탄미집 완탄미볶음이랑 땡모반 하나 먹고 슈퍼에서 주스 2개 사가지고 오는데 비 옴 ㅋㅋ 간신히 비 피해서 숙소 와서 씻고 예능 2개 보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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