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근황

생각보다 후다닥 5월 한 달이 지나가 버렸다. 자가격리 2주를 빼면 2주를 집에서 보낸 거라 뭔가 다른 달 보다 반이 사라진 느낌이랄까? 4월 29일 입국해서 5월 […]

11월 근황

11월도 조용히 잘 지냈어요! 11월 첫 주말 이런 일이 있었죠 ㅎㅎ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ㅋㅋ  강의에서 친해져서 이제는 카톡도 하고 작가님으로 불려서 조금 어색한 거 […]

10월 근황

10월도 9월과 별다를 게 없었다. 약속이 없다면 외출은 안 했고, 글쓰기, 독서, 유튜브, 영화보기, 예능 보기 등으로 보냈던 것 같다. 아마 앞으로도 쭈욱 이렇게 보내지 […]

9월 근황

책을 읽고 나서 나 스스로 조금 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고 있던 시점에…   나만의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 책 읽는 습관도 들 겸 나는 독서 […]

12월 근황

11월 30일에 나왔고, 내 손에는 12월 초에 받게 되었다. 내 손으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한 게 아니라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작가 정숙영 언니께 진심으로 […]

11월 근황

10월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와서 첫 방문은 바로 캐논센터였다.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카메라 점검과 청소를 맡기기 때문!   첫 만남은 죽마고우 선화양! 선화네 애들이 이모가 보고 […]

8월 근황

1년 만에 J이랑 만났다. 작년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난 동생인데, 나를 뭔가 대단한 사람으로 안다. 그래서 뭔가 나의 자존감을 업시켜준다. 문제는 내가 J가 생각하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