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근황

책을 읽고 나서 나 스스로 조금 더 겸손해져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고 있던 시점에…   나만의 시간이 조금 필요했다. 책 읽는 습관도 들 겸 나는 독서 […]

2월 근황

내일이면 나는 태국에.. 오늘은 한국에서 마지막 날. 올해도 역시 3개월 동안 동남아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의 반은 호캉스 ㅋ 기대해주세요 ㅋ 2월은 여행 준비와 호텔 […]

1월 근황

1월엔 나가기 싫어서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만남도 적었고, 여행 준비한답시고 그냥 영화나 미드보고 방콕하며 잘 지냈다.   1월 첫 번째 외출은 서울로 이사 오는 […]

12월 근황

11월 30일에 나왔고, 내 손에는 12월 초에 받게 되었다. 내 손으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한 게 아니라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작가 정숙영 언니께 진심으로 […]

11월 근황

10월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와서 첫 방문은 바로 캐논센터였다.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카메라 점검과 청소를 맡기기 때문!   첫 만남은 죽마고우 선화양! 선화네 애들이 이모가 보고 […]

8월 근황

1년 만에 J이랑 만났다. 작년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난 동생인데, 나를 뭔가 대단한 사람으로 안다. 그래서 뭔가 나의 자존감을 업시켜준다. 문제는 내가 J가 생각하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

7월 근황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하지만 저는 여름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 약속을 꽤나 많이 잡아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7월의 첫날엔 희야를 만나서 그동안의 못 나눴던 이런저런 이야기도 […]

6월 근황

6월엔 여행 다녀와서 많이 쉬었다. 카메라도 조금 놓았던 것 같다. 여행을 다녀오면 정말 카메라가 보기도 싫어질 때가 있다. 징글징글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도 매번 가지고 다니니까 […]

4월 근황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는 느낌이 든다. 여행을 너무 버라이어티 하게 해서 그런 걸까? 3월 18일에 출국해서 현재까지 호치민-달랏-호치민-푸꿕-호치민-쿠알라룸푸르-말라카-빈탄-조호바루-바탐-싱가포르-랑카위-꼬리뻬-페낭 현재는 말레이시아 페낭이라는 도시이다. 3번째인지 4번째인지는 모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