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근황

7월은 6월과 별반 다르지 않게 외출은 적게 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로서는 알차게 보낸 달이었다. 2년간 못 간 여행을 올해는 꼭 가고 싶다는 다짐이 있었고, 추석 […]

6월 근황

5월의 다짐과는 다르게 6월에도 5월과 다르지 않게 지냈던 것 같다. 많이 외출을 하고 싶었으나 귀찮다는 이유로 집순이로 변해버렸다. 치앙마이에서 만난 MZ세대 친구들이 해보라고 했던 MBTI를 […]

5월 근황

5월엔 조금 더 외출을 많이 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생각보다는 나갈 일이 그리 많진 않았다. 그래도 나름 바쁘게 지낸 5월이었다. 3월부터 계속된 한강 걷기는 4월엔 그날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