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근황

벌써 6월이 되었고, 나는 한국에 돌아왔다. 3개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정말 빨랐다. 이번 여행은 정말 꿈만 같았다. 2년 전 호텔 리뷰를 할 때만 해도 나의 […]

2월 근황

내일이면 나는 태국에.. 오늘은 한국에서 마지막 날. 올해도 역시 3개월 동안 동남아 여행을 떠난다. 이번 여행의 반은 호캉스 ㅋ 기대해주세요 ㅋ 2월은 여행 준비와 호텔 […]

1월 근황

1월엔 나가기 싫어서 누군가에게 연락을 하지 않았다. 만남도 적었고, 여행 준비한답시고 그냥 영화나 미드보고 방콕하며 잘 지냈다.   1월 첫 번째 외출은 서울로 이사 오는 […]

12월 근황

11월 30일에 나왔고, 내 손에는 12월 초에 받게 되었다. 내 손으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한 게 아니라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앙코르와트 내비게이션 작가 정숙영 언니께 진심으로 […]

11월 근황

10월 캄보디아 여행을 다녀와서 첫 방문은 바로 캐논센터였다.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카메라 점검과 청소를 맡기기 때문!   첫 만남은 죽마고우 선화양! 선화네 애들이 이모가 보고 […]

8월 근황

1년 만에 J이랑 만났다. 작년에 코타키나발루에서 만난 동생인데, 나를 뭔가 대단한 사람으로 안다. 그래서 뭔가 나의 자존감을 업시켜준다. 문제는 내가 J가 생각하는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

7월 근황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네요 하지만 저는 여름을 사랑하는 사람 중 한명이라 약속을 꽤나 많이 잡아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7월의 첫날엔 희야를 만나서 그동안의 못 나눴던 이런저런 이야기도 […]

올해도 캄보디아 ㄱㄱ

엊그제 부산 사는 친한 동생이 캄보디아 씨엠립 항공권 가격이 이 정도면 싼 거냐고 물어왔다. 아이와 함께 40만 원 정도였는데 그 정도면 정말 저렴한 거였다. 성인 최저가가 4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