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근황

8월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지난달부터 발리 여행을 준비했는데, 본격적으로 8월 초부터 준비하기 시작해서 인지 3년 만에 여행이라 신났던 것 같다. 뭔가 한풀이 느낌? ㅋㅋ […]

7월 근황

7월은 6월과 별반 다르지 않게 외출은 적게 했지만 그래도 나름 나로서는 알차게 보낸 달이었다. 2년간 못 간 여행을 올해는 꼭 가고 싶다는 다짐이 있었고, 추석 […]

6월 근황

5월의 다짐과는 다르게 6월에도 5월과 다르지 않게 지냈던 것 같다. 많이 외출을 하고 싶었으나 귀찮다는 이유로 집순이로 변해버렸다. 치앙마이에서 만난 MZ세대 친구들이 해보라고 했던 MBTI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