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근황

1월도 별반 다르지 않게 치앙마이 살기를 하고 있는 중이고, 1월 말에 쿠알라룸푸르 비자런을 다녀왔다. 사실 지금 글을 쓰는 건 쿠알라룸푸르다. 걱정을 조금 했으나 걱정이 무색하게 비자런은 아주 잘 다녀왔다! 다음에도 괜찮으면 다녀올 생각 ㅋ 잘 지냈던 1월 근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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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첫째날엔 아점은 간단히 나나베이커리에서 빵이랑 라떼먹고, 저녁은 한식이 먹고 싶어서 배달앱에서 꼬마김밥 할인받아서 주문해서 한국에서 가져온 육개장 사발면 그리고 예전에 주문했는데 먹지 않고 아껴둔 김치 조금 이렇게 아주 맛있게 먹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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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배달 잘 시켜 먹으면서 잘 지내고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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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외출해서 외식도 하고, 옆동 언니네 초대받아서 한식도 얻어먹고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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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랑 무카타도 언니들하고 먹으러 가고, 산티탐 주류점도 가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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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에 열렸던 커피위크도 다녀왔다. 작년에도 다녀왔었는데 올해는 첫째날 갔더니 시음도 엄청 많이 주시고, 두쫀쿠가 있어서 시식도 해봤다. 한국에선 못 먹어본 두쫀쿠를 치앙마이에서 먹었다. 공짜시식이라서 그런가 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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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말에는 쿠알라룸푸르 비자런을 다녀왔다. 관광도 하고, 맛집도 가고 즐겁게 2박 3일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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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는 워낙 여러번 다녀와서 그리고 맛집도 많고 그래서 정확히는 거의 1박 3일이어서 부담 없이 잘 다녀왔고, 또 즐거웠다. 링깃 남은 게 있어서 이뻤던 티셔츠 하나랑 지퍼가 달린 러닝바지를 데카트론에서 하나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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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도 꾸준히 열심히 했더랬다. 1월 말에는 치앙마이대학교 졸업식 때문에 공원이 문을 닫았고, 또 쿠알룸루프 비자런 다녀올 때도 러닝은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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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자 90일이 연장되었고, 아웃항공권은 아직 발권을 안 한 상태지만 숙소는 3월 초까지 예약해 둬서 일단 3월 초까지는 열심히 잘 놀 생각이다. 한국은 춥다는데, 치앙마이는 날씨가 좋은 편이라서 러닝과 근력운동 간간히 하면서 즐겁게 여행 마무리 잘할 생각이다. 2월에도 치앙마이 근황으로 찾아올게요!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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