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강의 동남아 4개국 배낭여행기 #28 치앙마이 시내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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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시내 둘러보기

대부분 치앙마이 관광은 사원이 많은 타패 쪽 관광과 갤러리 카페나 쇼핑하기 좋은 님만해민 두 곳으로 나뉜다.

타패 관광 : 타패 게이트, 왓 치앙만, 왓 체티루앙, 왓 프라싱 (이 세 사원은 꼭 보기 바란다) 등
님만해민 관광 : 도이수텝, 왓 수언독, 카페거리, 씽크파크 및 마야 쇼핑몰 등

 

 

 

 

치앙마이 넷째날은 시내투어를 하기로~

사실 우리들이 친했다면 같이 다녔겠지만…

나랑 일행친구랑 하도 싸우니깐…

L양은 어제저녁 ‘언니들 저 내일은 혼자 돌라요’라고 선언!

나는 속으로 좋아하며…

‘어어~ 나도 내일은 자전거를 타고 싶어’라고 말했고…

그렇게 우리 셋은 따로 관광을 하기로…

 

나의 계획은 시내에 있는 사원을 서너 군데 둘러본 후~

내일 라오스로 넘어가려고 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여행사를 들러 라오스 넘어가는 미니밴과 보트 1박 2일로 넘어가는걸 예약하려고 했다.

그리고 오후 6시쯤 일행을 토요시장 입구 세븐일레븐 앞에서 만나기로^^;;

그래서 나는 일단 님만해민 우유네에서 제일 가까운 사원으로 gogo~

처음 찾은 사원 왓쑤언덕

 

 

처음 찾은 사원이 화이트다~

게다가 자전거를 주차하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순간…

스님 한분이 지나가 주신다~ 야호!

컵쿤카~

 

 

이사 원의 콘셉트는 화이트인 건지…

암턴 깔끔하고 멋졌다.

첫 사원이 이 정도인데 다른 사원들은…??

기대하지 않았던 치앙마이 시내투어가 재밌어 지려고 한다^^

게다가 프리한 혼자다 ㅎㅎ

 

 

 

 

이번 여행을 하면서 제일 많이 이용했던 구글맵~

내 핸드폰이 인터넷이 안된다고 해도… 이건 위성으로 잡으니 내 위치가 뜨며 깜빡이니…

왓 프라씽정도는 아주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게다가 걷는 것도 아니고 자전거와 함께하는^^;;

왓프라씽 간판은 지금 리모델링 중…??

아니 앞에 무슨 공사 중이었는데 간판에 멀 걸쳐놓은 거임 ㅠㅠ

 

 

그래 이거지… 반짝이는 사원…

라오스랑 가까워지니…

라오스에서 봤던 사원 같은 사원들이 치앙마이에 많았다.

아기자기 루앙프라방 사원들이랑 치앙마이 사원들이랑…

누가 원조일까?

저 빨간 표지판은 유턴표시일까? ㅋㅋ

 

 

 

 

 

 

 

왓프라씽을 보고 왓프라쌋을 보러 가는 길에… 보였던 사원!

왓 판타오?

암턴 작은 사원이라 보고 가기로~

자전거 주차!

 

 

 

 

 

 

 

그리고 왓 프라쌋

근데 여기도 유턴 표지판이 ㅋㅋ

아무래도 유턴이 아니라…

사원을 돌며 기도하는 것 같다.

스님들이나… 불신자들이…(시계방향으로 돌라고 표시?)

아님 말고~

 

 

 

규모가 좀 컸던 왓프라쌋

책을 읽어보고 갔어야 했는데…

사실 읽어도 머리에 잘 안 들어와서 ㅋㅋ

아마 여기가 제일 큰 사원이고 제일 유명한 사원인 듯^^

 

 

 

불에 탄 것처럼 새까맣던 사원…

불에 탄 건지.. 아니면 일부러 저색으로 리모델링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탄 것 같음 ㅋ

근데 난 저색이 더 맘에 들었음

그을린… 저 느낌~ 코발트 그레이 느낌

 

 

와불도 있고

 

 

다음 포스팅은 오후 코스~

여기까진 오전 코스~

치앙마이 가시면 하루쯤 자전거 타보세요~

그렇게 힘들지 않게 사원 서너 군데 돌아보는 거 추천합니다.

반나절 코스로 자전거 타면서 사원 보고…

반나절은 커피 한잔하면서 님만해민 갤러리 카페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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