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84일 차] SiemReap

Posted on Posted in TRAVEL STORY, 동남아 7개국 배낭여행기

펑키 플래쉬팩커 호스텔 (Funky Flashpacker Hostel)

시엠립에 위치한 저렴한 가격대 훌륭한 숙소

홈페이지 : http://funkyflashpacker.com

가격 : 여성 도미토리 8$ (텍스 포함)

아고다 예약하기 (2016년 6월 말 아고다 가격 5$ 프로모션 중)

 

톤레샵 호수 (Tonle Sap Lake)

캄보디아에서 최대로 큰 호수이다. 대부분 일몰 코스로 많이 관광한다. 시엠립 시내에서 툭툭으로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개인적으로 방문 시 바가지요금을 쓰는 경우가 많다. 숙소나 여행사에서 신청해서 여러 명이 관광시 뱃삯이나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다. 2명 이상 방문 시 인당 약 10~15$ 경비가 든다.

 


 

 

아침에 일어나니 열이 내렸다. 그래도 몸상태는 100% 돌아온 게 아니라서 좀 많이 누워 있었다. 10시쯤 아침을 먹으러 나갔고, 근처 쌀국수집 가서 쌀국수 한 그릇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 들어와서 몸이 좀 괜찮아져서 카메라를 들고 사진 좀 찍었다. 지금 숙소는 시엠립 2번째 숙소인데, 첫 번째 숙소에서 예약한 곳! 첫 번째 숙소는 4불이었고 지금 숙소는 5불~ 완전좋타. 첫 번째 숙소는 다 좋은데 단점이 남녀 혼숙 도미토리~ 여긴 여자 도미토리 방 있음 ㅋㅋ 게다가 수영장 있음 ㅋㅋ 웃긴 건 직접 오면 7불 ㅋㅋ 암턴 앞으로 여기서 9박을 더 할 예정 ㅋㅋ

 

 

 

 

 

 

 

 

 

 

이틀째인데 오늘 처음으로 옥상 바 올라가 봄 ㅋㅋ 휴식공간도 있고 참 괜찮았음 ㅋㅋ 수영장도 널찍하니 좋고, 언젠간 수영한 번 하겠지 ㅋㅋ 암턴 사진 찍고 숙소 와서 좀 쉬다가 동배에서 카톡 주고받은 친구랑 1시에 겟하에서 만나기로 해서 창진 오빠네 갔다가 그 친구 만나서 점심은 수끼 먹으러 갔다.

 

 

 

 

 

 

주말인지 모르고 가서 제값 주고 쪼금 먹음 ㅠㅠ 그 친구가 커피 사준다길래 누아 커피집 가서 아이스 모카 한잔 마심 ㅋㅋ 그리고 그 친구가 톤레샵 오후에 가는데 같이 가자길래 같이 톤레샵 감 ㅋ 덕분에 저렴하게 톤레샵 잘 다녀오고 덤으로 멋진 일몰도 눈에 잘 담아옴^^

 

 

 

 

 

톤레샵에서 올 때 나이트마켓에 내려서 BBQ러버 가서 앙코르 비어랑 볶음밥이랑 BBQ랑 먹고 근데 배가 좀 아파서 많이 못 먹었음 ㅠㅠ 아무래도 배앓이하는 듯 ㅠㅠ 그래서 마사지받으러 갔는데 너무 못해서 팁안줌 ㅋ 마사지받고 나이트마켓 한 바퀴 돌고 숙소 일찍 들어왔는데 숙소 이쁘길래 사진 찍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이제 자려함 ㅋ 다들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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